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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영문법이영어문법이결코아니다는데도함구하시렵니까
등록일 2012-09-26 조회수 2611
내용 최후의경고!!! EBS교육방송이 성문/맨투맨/한국영어교육학회(KATE)와싸잡아사기꾼이되지않을마지막기회
를드립니다. EBS로써는뜬금없는경고인것같지만저도EBS에이런저런경로로알려드렸는데너무별일아닌걸로
취급되었습니다.이글은각종SNS를통해공개되며기거론기관의명예훼손등의고발은언제든환영합니다.교육방
송은 이 오류를 바로 잡아야 하고 바로 잡을 수 있는 권력을 가지고 있습니다.현재 교육방송에서도 이 엉터
리문법을 그대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적당한 시기까지 오류를 바로잡지 않으면 저는 고소고발까지도 갈 것
입니다.제가 멘붕 같으실 겁니다.그러나 옛날부터 천재는 미친놈소리 들었다는 걸 기억하십시오.이것이 마
지막 경고이며 현재 교육과학부에도 이 글은 심의중이며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감사원, 검찰청, 청와대 등
에 차례로 올려질 것입니다.EBS교육방송에는 저작권을 주장하지도 않겠다는 ‘진짜영문법’ 으로 바꾸십시
오.새로운 영문법의 이름이 없는데 EBS ENGLISH GRAMMAR. 어떻습니까? 미친놈? 천재라니까요!
영문법이영어문법이결코아니면?어느二千年前古代言語文法이다.
국민여러분제말이어이없는것은저도잘압니다만,만약현재가르치는영문법이영어문법이맞다면,아니털끝만큼
이라도일리가있다면왜전문가그룹이이글에태클을걸지못할까요?그들도가짜라는걸잘압니다.현재전공자들
만배우는현대문법/통사론은거의정상영문법입니다.특히수형도분석에서.그런데학교문법과는용어와개념정
리도딴판즉그들만의리그이고너무어려워서전공자들도절절매니배우겠다는생각은접으십시오.
모든 동사의 보어로 명사와 형용사 만 온다. 고 성문/맨투맨을비롯모든영문법이말하는데 1.명사와 형용사
보어 만 취하는 동사는 be동사 하나 뿐입니다. 조동사로 쓰인 be의 본동사는 현재분사, 과거분사, to부정사
인데 이 본동사本動詞를 형용사, 명사보어補語라고 착각한 것 입니다. 일반동사는 조동사가 되는 용법이 없
으니 일반동사의 보어로 오는 동사류는 동사적용법의 보어가 됩니다. 성문/맨투맨등모든출판사와한국영어
교육학회측에‘명사와형용사만을보어로취하는동사가더있는지’묻자입이딱닫히고만겁니다.아차!싶은것이
죠.2.더황당한노릇은5형식에서는동사류(준동사)가‘그들이그렇게짝사랑하는명사적/형용사적으로 쓰이면’
보어자격을 상실합니다.보어가아니되는겁니다.3.감정동사의분사들은 바로 형용사로 전성되는데 기가 막
힌 사실은 love. like등 몇 개는 형용사가못되고동사로만씁니다.’분사라고죄다형용사가아니라오히려대부분’
동사라는사실’입니다. 학교영문법이기둥/뿌리부터가짜라는증거는몇개더됩니다. 제 블로그 참조하시고. 위
의 것 중 단 하나만으로도 학교영문법의 생명은 끝나는 것입니다.이엉터리영문법으로어떤피해를입으시는
가?1.가장큰문제는문장의구성성분분석과정리가전혀되지않습니다.아니당연히이거되는사람전혀없습니다.
이문제로모영어전문학원장이신석사분이제게핀잔을듣고어떤활동을접으셨는데그분은제말을제대로이해하
신겁니다.사실전공자라면누구라도제말이바로이해됩니다.2.쉬운문장의영어해석도어렵습니다.보어의성분
이잘못되니동사뒤에있는단어를어떻게해석할지설명하는사람이있다면오히려이상한거죠.명사는명사이다.형
용사는형용사의상태이다.동사는동사한다.이렇게해석하면되는걸말입니다.3.보어관련문제는무조건찍는수
밖에없습니다.토익강사의해설왈’자연스러운것이답이다’입니다.그리고준동사의문제가나와도헛갈리게됩니
다.전공자여러분,저도전공자입장에서말씀드립니다.우리나라영어사교육비가얼마인지아십니까?저는영어교
육이생업이아니니이때는빠집니다.성문/맨투맨/한국영어교육학회,(이걸아신후로는)여러분은학부모/학생들
의피같은교육비를사기쳐드신겁니다./그분들의돈/참으로피와같은돈/피눈물로버는돈/입니다.이걸영문법이
라고책을쓰고팔고가르치면안됩니다.원조대포영문법의원천지식공급자인한국영어교육학회(KATE)와대포영
문법공급자인성문/맨투맨출판사교육청선생님들.정신을차리십시오.학교에서는공식적으로영문법을가르치
지않지만이건기본구조의문제이니가르치지아니할수없는것인줄선생님도알고저도알고학생들도아는겁니다.
국민여러분,제말이조금이라도맞지않는다면성문맨투맨등기라성같은출판사들과수십명의영어학자가모인한
국영어교육학회에서왜반박하지못할까요.하다못해명예훼손이라고고발하겠다는협박정도라도말입니다.여러
분은피같은비싼교육비들여영어를더어렵게만드는말짱헛교육을시키는겁니다.믿기어렵다는것은저도압니다
만전문가들이절대반박하지못하는것을보시고믿으십시오.
자세한내용은http://blog.naver.com/jkgd
탄원서를 올립니다.
5살무렵 아버지를 여의고 바로 어머니의 개가로 맞이한 기막힌 유년, 청년기, 35살을 넘겨서 중학교를 검정
고시로 고등학교 대학교를 방송통신고등학교 대학교로 마치니 45살에야 겨우 평생 처음 직장다운 직장, 외
환은행 경비원으로 취직하여 지금에(현60세) 이릅니다. (현재 월급110만원입니다)
半거지, 빈민의 바로 그 삶이었는데도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지금까지 이어왔는데요. 정년을 넘겨서 일
은 하지만 정년 이후의 삶은 한마디로 막막한 사람입니다.
이런 제게 일생일대의 대발견을 하는 기회가 온 것입니다.
영문법을 아주 크게 나누어 학교문법과 현대문법으로 나눕니다. (영문학과를 다녔습니다.)
변형생성문법의 통사론이 현대문법의 대표라면 학교문법은 고전/전통주의문법이 대표입니다.
통사론은 영어학 전공자들이 배우고, 나머지 모든 일반 학생들은 학교문법으로 공부하는데 당연히 아무 이
상 없는 줄로 알고 최소 100년이상 배우고 가르칩니다.
그런데 제가 ‘학교영문법이 영어문법이 아니다.’는 걸 밝혀 낸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현대문법에서도 규명하지 못한 ‘진짜영문법’을 기술한 것입니다.
이 사실은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것인데요.
영어학계, 교육계, 교재출판계 모두 함구할 수 밖에 없는 사정을 이해합니다.
긍정하려니 망신살이고, 부정하게 되면 망신살 + 자신의 모든 것을 포기해야 하는 겁니다.
딱 두 가지인데 일단 함구하면서 묘책을 찾는 것입니다. 묘책은 좀 어설프지만 현대문법을 학교문법에 도입
하면 제 문법을 아니써도 됩니다. 그러나 장담컨대 어설프고, 전공학생들은 물론 일반학생들이 도저히 이해
할 수 없는 문법입니다.
그래도 제가 요구하는 저작권은 일단 피할 수 있겠죠.
대신 제가 발견한 세계적 영문법은 산산이 부서질 겁니다. 마치 내 운명처럼.
국민권익위원회께 탄원 드립니다.
현재 교육과학부에 올라가 있는 제 제안을 신속하게 처리하여 주십시오.
해결 방법은 간단합니다.
한국영어교육학회, EBS교육방송, 성문, 맨투맨출판사에 제 질문을 주십시오.
저한테 함구하지만 정부기관에서 질문하는 걸 함구하지는 못합니다. 더구나 네 군데가 동시에.
그러면 답이 나오는 것입니다.
저의 삶도 큰 문제이지만, 학생들과 국민의 영어교육문제에는 상상불가의 엄청난 문제가 달려 있는 것입니
다.
위의 글은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에 함께 등록되는 제 블로그 http://blog.naver.com/jkgd 의 오늘자 제목입니
다. 이 제목은 날마다 바뀌는데 논조는 좀 지나치게 험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문출판사, 맨투맨출판
사, 한국영어교육학회 등 업체/관련기관의 반론이 절대 없습니다. 왜일까요?
그들은 ‘영문법이 결코 영어문법이 아니다’는 걸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 봄부터 알려 주었고, 바꾸고, 리콜하고, 사과하라고 계속 요구하는데 듣도 보도 못하는 척 버팁니다.
그분들의 함구로 피해는 모든 학생과 젊은이와 일선 교사 강사의 몫이 됩니다.
반드시 진실은 밝혀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는 부메랑이 될 것입니다.
언론기관/국가기관/영어학계/영어교재출판계/교육계 같은 곳 중 한 군데 만이라도 관심을 가지면 이 진실
은 밝혀 집니다. 그러나 아무도 도와 주지 않아도 한번 세상에 나온 진실은 반드시 거짓말을 이길 근래에 발
달한 SNS의 힘이 있다는 걸 기억해야 합니다.
타인의 노력을 폄하해서는 결코 안되지만, 영어/학계, 교육계, 교재출판계가 부지불식간에 저지른 실수는
그 피해의 질과 양으로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것입니다.
저 같은 전문적인 영어교육자가 아닌 사람이 수년 전부터 잘못되었다고 계속 지적해왔는데 진위 파악조차
하지 않고, 이제 직접적으로 고치라는 요구에는 함구를 하는 것이 교육자로써 마땅한 일이 아니라고 저는
보고 있고, 역정을 내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