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들의 맨투맨 > 의견나누기
 
 
제목 기회는 세번까지 온다고 합니다.
작성자 전정완 등록일 2012-08-21 조회수 2265 추천수 0
내용 서너번째 같은 내용의 글을 올립니다.
현재 전세계의 학교영문법에서 주축이 되는 규칙은 본동사는 원형동사로 온다./보어는 명사와 형용
사가 온다.
이미 알려드렸듯이 모두 전혀 근거도 없고, 사실도 전혀 아닙니다.
이것으로 학교영문법은 폐기하거나 수정을 해야 하는 것인데, 어떤 식으로든 바른규칙을 알고 있는
측이 세계학교영문법의 주도권을 잡을 수 있는 기회가 온 것입니다.
4개월이 지났지만 맨투맨이 전혀 반응이 없으니 무슨 생각이신지 궁금합니다.
한번 더 검토하여 보십시오.
“The true light that gives light to everyone was coming into the world. He was in the world, and
though the world was made through him, the world did not recognize him.” John 1:9-10
Let`s END or REVISE the School English Grammar.
I bet “We have been learning the historically world worst academic theory.”, that has been
exercising its unreasonable authority over the school English grammar since Onions (1904) or
the Renascence.
First. Every main verb must keep its original form.
Second. All the incomplete verbs must take the adjective or nominal word as their complement.
See ☞ note1. And burn with anger.
Reckoning the 1st to be a natural extinction, I will determinedly END this second rule as a
sharper.
The verb [BE] is the ONLY one VERB that makes the adjective or nominal words its own
complement.
˝Let the person who has ears to hear, listen!˝ above all your academic professorship.
Could you scout out other suitable VERBs for the second rule?
I guarantee that you realize they are very out-of-the-way employees.
And I guarantee that you realize every incomplete transitive verb has ONLY lexical noun,
adjective and verbal follow its object as its objective complement but nominal, adjectival or
verbal words, phrase and clause, which case must transform into the direct object as you well
know.
YES. It is my point that “all the lexical VERBALs have had an equal chance of being an
ARGUMENT” [subjective and objective complement]. And the VERBAs have never been
belonging to the NOUN & ADJECTIVE.
NO-Body cannot help rejecting my application. If you can? Your academic degree title rejected
instead.
a. The puzzle was interesting to me.
b. I was interested in the puzzle.
a`.The police was holding the suspect.
b`.The suspect was held by the police.
We Korean ought to be ashamed.
Koreans are so absent from their common sense of Participles of Emotional Response Verbs
that they do never mind counting what are adjectives, progress or passive forms.
Most present and past participle forms of verbs that describe emotion or feelings can be used
as adjectives that become the adjective complements, that the natives fully aware of, following
their primitive instincts.
Koreans are unhesitatingly appointing the Emotional adjectives to the progress or passive, and
the progress or passive to the noun or adjectives, having had the wrong shoe on the wrong
foot. Can you imagine all the Koreans` doing such a thing? Oh, my God!
I will postpone the releasing the Functional Relation of Complement & Constituent to take care
of my rights.
I can`t guarantee I contribute a full understanding for your inherited structure, if you are a
native English speaker.
Please contain the insufficiency by yourself.
Please come and, see http://blog.naver.com/jkgd. And you can discover the unreleased, if
you read Korean. And. “The truth will set you free.”
☞ note1. In grammar, a subject complement is a predicative expression that follows a linking
verb (copula) and that complements (completes) the subject of the sentence by either (1)
renaming it or (2) describing it. In the former case, a renaming noun phrase such as a noun or
pronoun is called a predicative nominal. An adjective following the copula and describing the
subject is called a predicative adjective. In either case the predicative complement in effect
mirrors the subject. Subject complements are used with a small class of verbs called linking
verbs or copula, of which be is the most common. Since copula are stative verbs, subject
complements are not affected by any action of the verb. Subject complements are typically not
clause arguments, nor are they clause adjuncts.
http://en.wikipedia.org/wiki/Subject_complement

본디 존재할 가치는커녕 존재할 이유조차 없었던 두 개의 영문법 규칙이 최소 600 수십 년 이상의 긴
세월에 걸쳐, 109년전통의 학교영문법에서까지 주춧돌과 기둥 같은 ‘핵심규칙’역할을 하고 있다.
1. 본동사는 원형동사로 온다.
2. 모든 동사의 보어로 명사와 형용사 만 온다.
1번 규칙은 언급하고 싶지도 않고, 근자에 들어 별로 쓰지도 않는 듯 하여 skip하고
2번 규칙을 다루어야겠다.
보어로 명사와 형용사를 취하는 동사는 영어에서 유일하게 be동사가 있다.
모든 영어전공자분(강사, 교사, 교수, 학자, 출판계종사자, 학생 등)들께 미션을 드리겠다.
얹&51738;으신지요? 죄송하진 않다. 응분의 대접이다. 이걸 영어라고……
첫째, 동사 be 이외에 명사와 형용사 만을 취하는 동사는 불완전자동사에서는 혹 한두 개 있을까?
없다.
찾아 보시라.
‘모든 동사의 보어로 명사와 형용사 만 온다’는 이 규칙의 실체를 “허깨비’라고 밝힌다.
두 번째로 부정사와 분사는 SVOC문형에서 당신들의 주장과 생각과 편애와는 달리 명사적 또는 형용
사적용법으로 쓰이면 ‘보어 자격을 아예 상실’하게 된다.
[명사. 목적어] I mean to love you.
[명사.간접목적어] I promised my boss never to be late.
[한정적, 수식적용법의 형용사] He has found a chair to sit.
참고로 SVOC문형의 각 성분은 사전적 명사, 형용사, 동사 만 보어로 쓰인다.
주격보어는 구나 절이 오직 하나 동격의 명사적용법으로 주격보어가 된다.
주격보어로 전치사구도 보어로 쓰이는데 형용사적용법이다.
위에서 이미 언급했는데. 목적격보어로는 오로지 사전에 표시된 그대로의 명사, 형용사, 동사 만이
보어로 온다.
‘모든’은커녕, 자동사에서조차 명사와 형용사 만을 보어로 취하는 [동사찾기]는 5천년 묵은 [산삼찾
기]이다. 타동사는 전혀 불가능이다. 즉 절대로 없다. 참고로 이 질문은 영어전공학자, 교수, 강사, 교
사들께 드리는 것이고, 다른 분들은 그냥 제 주장 만 믿으시면 된다. 어차피 전공자가 아니라 Noam
Chomsky 박사님도 답변하실 수 없는 전세계학교영문법의 허무맹랑한 규칙이니까. Chomsky박사님
께서는 현대문법학자이시지만 현대문법 하시는 분들도 이 ‘맹꽁규칙’에 일정지분의 책임은 있으시
다. (이 글을 심의하시는 분들은 절대 cut off 하시지 마시라. 크게 후회하신다.)
세 번째 질문, 다음을 읽으십시오
a. The puzzle was interesting to me. 현재분사형 형용사는 주어가 객체이며 대상이다.
b. I was interested in the puzzle. 과거분사형 형용사는주어가 주체이다.
a`.The police was holding the suspect. 진행형분사동사는 주어가 주체이며
b`.The suspect was held by the police. 수동태분사동사는 주어가 객체/대상이다.
감정동사들은 분사의 형태로 be 의 보어가 되는데 이들은 분사가 되면 품사가 즉시 형용사로 바뀐다.
(a)이렇게 분사로 쓰이면 바로 형용사로 바뀌는, 그래서 진행형과 수동태가 절대로 안 되는, 그래서
verb be의 보어로 쓰일 수 있는 부류.
(b)문맥의 의미에 따라 형용사가 되는, 그래서 be 의 보어로 쓰이거나, 동사인 진행형과 수동태로 쓰
이는 marry 같은 부류.
(c)동사로 만 쓰이는, 그래서 동사 be의 보어가 절대 안 되는, 그래서 일반동사의 보어로 쓰일 때에
는 동사로 쓰일 수 밖에 없는, 그래서 진행형과 수동태로 만 쓰이는 부류(대부분의 동사)가 있다는
걸 아시는가? 물론 전혀 상상도 하시지 못한 일이다.
어이없어서 묻지 않지만 (한국의)학교영문법에서는 진행형과 수동태의 현재분사와 과거분사를 보어
로 취급하고, be to용법의 to부정사도 보어로 취급한다. (성문/맨투맨출판사교재참조. 원어민은 절
대 그렇지 않다.)
여기에서는 말하는 내가 창피해서 언급을 회피한다.
지금부터 본인의 ‘보어규칙’이다. 건방 좀 떨어서 이 규칙의 ‘저작권의 가치’는 ‘세계문화유산급’이다.
줄잡아 600수십년동안 백억 명이 훨씬 넘게 배우고 수십만 명의 선생이 가르치던 규칙을 무너뜨린
Academic theory는 인류역사상 존재하지 않았다. 이 규칙의 가치를 알아 보실 분은 반드시 있다. 지
구는 돈다.
보어의 성분(요소)은 명사, 형용사, 동사이며
주어/목적어(목적격보어의 의미상 주어는 목적어임)와의 관계는
&8226;명사는 identify (정체성, 신분, 자격, 신원 등)
[or Object&8226;명사인데 보어가 아닌 목적어(Object)이면 주어와 다른 것이다.
&8226;형용사는 state (상태, 성질, 형편, 모양, 양상, 사태, 사정, 형세).
주: 서술형용사(predicative adjective) 만 보어로 쓰임.
&8226;동사는 주술관계의 act (동작, 몸짓, 행위, 소행, 운동, 이동)
&8226;[보어가 아닌] 부사류로 쓰일 때에는 when where how why
수단 방법 원인 이유 목적 결과 etc.
본서의 내용은 모두 신지식으로 지적재산권 및 저작권이 저자들에게 있음을 확고하게 밝힙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http://blog.naver.com/jkgd에서 보십시오.
이번이 마지막 알려드리는 것입니다.